로또 자동·수동·반자동 차이와 당첨 확률
자동은 단말기가 여섯 숫자를 선택하고, 수동은 구매자가 여섯 숫자를 고릅니다. 반자동은 일부 숫자를 직접 정하고 나머지를 단말기가 채웁니다. 선택 과정은 달라도 완성된 한 조합의 1등 확률은 같습니다.
자동 당첨자가 많으면 자동이 유리한가요?
어떤 회차에서 자동 당첨 게임이 많았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한 게임의 확률이 높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. 자동과 수동으로 각각 몇 게임이 판매됐는지까지 알아야 당첨 비율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 당첨 판매점 표는 결과 기록이지 구매 방식의 효과를 입증하는 실험이 아닙니다.
1게임의 1등 확률을 계산하면
1~45 중 서로 다른 숫자 6개를 순서 없이 고르는 조합은 45! ÷ (6! × 39!) = 8,145,060가지입니다. 공정한 추첨을 가정하면 한 조합의 1등 확률은 8,145,060분의 1입니다. 생일·꿈·과거 통계로 고른 조합도 동일합니다.
동일 조합 5게임과 서로 다른 5게임
똑같은 조합을 다섯 번 사면 일치 여부는 함께 결정됩니다. 서로 다른 다섯 조합은 다섯 가지 결과를 포함합니다. 같은 번호를 반복한 구매는 해당 번호가 나올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. 당첨이 되면 동일한 조합의 당첨 게임이 여러 개가 될 수 있어 당첨 게임 수와 당첨자 수는 다릅니다.
미출현 번호는 나올 때가 된 번호인가요?
오랫동안 나오지 않았다는 기록은 과거를 설명합니다. 각 회차가 독립적이면 이전 결과가 다음 추첨에서 특정 번호를 보상해주지 않습니다. 번호 통계는 기록을 살펴보는 용도로 이용하세요.
확인 자료: 동행복권 로또6/45 소개 · 공식 추첨결과. 확률 수치는 45개 중 6개 조합 계산입니다.